유방/갑상선센터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각 분야별 권위자와
대학병원 이상의 의료장비로 최선의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문진료센터 소개

다빈도로 발생하는 유방암, 갑상선암



최근 발표된 국가암등록 통계에서는 갑상선암이 3위로 집계되고, 여성암 중에는 유방암과 갑상선암이 1,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방암과 갑상선암은 유병률이 점점 높아지면서 조기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병원에서는 유방갑상선 진료를 잘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고,
큰 병원을 가려면 예약이나 시간적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검단탑병원 유방갑상선센터에서는 유방갑상선 진료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 진료는 물론,
진료, 검사, 결과상담 및 치료계획 수립을 one stop-system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센터 특징

I 신속하게, 편리하게, 전문성 있게

신속하게
- One-stop 진료 시스템 : 예약 또는 접수 > 진료 > 검사 > 결과 상담 및 치료 계획 수립
- 4단계를 내원 당일에 모두 완료하여 여러번 방문으로 인한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


편리하게
- 유방갑상선센터 내에서 대부분의 검사 진행
- 유방암 검사 : 문진,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 유방총 조직생검, 유방 진공보조 흡인생검, 유방 MRI
- 갑상선 검사 : 혈액검사, 초음파 검사, 미세침 세포흡인 검사


전문성 있게
- 정밀검사 시스템 : 증상을 바탕으로 한 정밀검사
- 첨단 영상장비
-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전문성 높은 판독 결과
- 내과와의 협진을 통한 맞춤 진료
 

대표 질환 소개

갑상선 기능저하증
- 갑상선 호르몬 부족으로 몸의 대사가 저하되는 질환
- 이럴 때 진료를 받으세요.
  체중 증가, 맥박 저하, 호흡이 어려움, 무기력증, 추위, 손발이 부음, 홍조, 생리과다, 탈모, 우울, 수면 증가



갑상선 기능항진증
- 갑상선 호르몬 과다 분비로 나타나는 질환
- 이럴 때 진료를 받으세요.
  체중 감소, 맥박 증가, 피로감, 더위, 땀 과다, 손 떨림, 근력 약화, 생리불순, 설사, 불면, 안구 돌출



갑상선 결절
- 갑상선 안의 세포 덩어리가 과도하게 증식하여 생긴 종양
- 혹이 만져질 수도 있고, 만져지지 않을 수도 있으며, 무증상일 수도 있어 정기검진 시 대개 발견되어 정기검진이 매우 중요
- 이럴 때 진료를 받으세요.
  혹이 만져지는 경우, 음식물을 삼키거나 호흡할 때의 이물감, 목소리 변화

- 약 95%는 양성종양이며, 악성종양인 갑상선암은 5% 정도
- 양성 결절은 건강에 큰 지장이 없으므로 정기검진으로 관찰
- 양성 결절이 너무 크거나 혹으로 인한 증상이 있을 경우 절제 수술, 고주파 치료 등을 시행

갑상선암
- 갑상선암은 진행이 느린 대표적인 암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율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정기검진이 매우 중요
- 이럴 때 진료를 받으세요.
  목소리 변화, 갑자기 커진 결절 크기, 호흡곤란, 통증, 압박감



 


유방암

- 이럴 때 진료를 받으세요.
  유방암은 증상이 전혀 없더라도 이미 진행 중일 수 있으므로 정기검진으로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
- 유방 내 멍울, 유방의 피부 변화, 비정상적인 분비물, 유방 통증 등의 증상은 유방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 자각
- 치료가 늦는 경우 치료 후 유방 보존이 어렵고, 생존율과 완치율 또한 현저하게 낮아지기 때문에
  증상이 전혀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통
- 유방질환에서 가장 흔한 증상
- 폐경 직전 40~50대 여성들에서 특히 많이 발생
- 생리 주기에 따른 주기적 통증과 생기 주기와 관계가 없는 비주기적 통증으로 구분
- 유방 통증을 호소하는 여성 중 1~2%가 유방암으로 진단
- 유방 통증이 있는 경우 전문의와 상담하고, 유방 촬영 혹은 유방 초음파 등을 통해 유방암, 유방 결절 등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유방 멍울/유방 결절(양성종양)
- 유방 멍울의 90%는 유방암이 아닌 양성종양
- 증식성 결절은 혹의 크기가 커지므로 제거 치료 고려
- 비증식성 결절은 경과 관찰
- 양성종양이 유방암으로 바뀔 가능성은 낮지만 유방암의 가능성을 전혀 무시할 수 없으므로 6개월 간격으로 2년 동안 추적 관찰하는 것이 중요


유방 석회화
- 유방 조직 내 칼슘 성분으로 된 미세한 석회질이 보이는 것
- 석회화가 양성인지 유방암인지 감별하기 위해 조직 검사가 필요할 수 있음
- 양성 석회화인 경우 6개월 혹은 1년마다 추적 관찰하는 것이 중요
- 이럴 때 진료를 받으세요.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 멍울이 만져지지 않아도 석회화가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정기검진이 중요


부유방
- 기존의 유방 외에 작은 유방이 겨드랑이나 복부에 추가로 더 존재하는 것
- 겨드랑이에 부유방이 있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여성의 2~6%에서 발견
- 이럴 때 진료를 받으세요.
  겨드랑이에 뭔가가 만져지거나 불룩하게 튀어나오거나 불편한 느낌이 있는 경우



I 검단탑종합병원 유방/갑상선센터는 환자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다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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