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칭찬
검단탑병원에 방문해서 진료 및 치료, 수술을 받은 많은 환자분들게서 직접 남겨주신 칭찬글입니다.
이 게시판에 맞지 않는 글들은 게재가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총 539건
글쓰기|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답변여부 |
|---|---|---|---|---|---|
| 499 | 620호 담당 간호,간병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박*희 | 2026.05.10 | 183 | 답변완료 |
| 498 | 5층 522동 병동을 책임지시는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강*서 | 2026.05.09 | 194 | 답변완료 |
| 497 | 투석실 이수지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이*훈 | 2026.05.07 | 208 | 답변완료 |
| 496 | 이곳저곳 다녀도 낫지 않던 아버지의 허리를 고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병래 과장님♥️! | 최*정 | 2026.05.06 | 312 | 답변완료 |
| 495 | 601호 담당 병동 간호사 분들께 감사합니다 | 최*영 | 2026.05.03 | 258 | 답변완료 |
| 494 | 다신 겪고 싶지 않은 갈비뼈 골절, 그러나 다시 만나고 싶은 검단탑병원^^ | 박*희 | 2026.05.02 | 276 | 답변완료 |
| 493 | 강하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윤*재 | 2026.05.01 | 209 | 답변완료 |
| 492 | 엄마의 고관절 골절 치료, 검단탑병원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박*순 | 2026.05.01 | 291 | 답변완료 |
| 491 | 청천벽력 같았던 진단 '뇌경색' 후유증 없이 치료해 주신 김시온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철 | 2026.04.30 | 313 | 답변완료 |
| 490 | 치매를 앓고 있는 집사람을 가족처럼 잘 보살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김*식 | 2026.04.30 | 229 | 답변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