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칭찬
검단탑병원에 방문해서 진료 및 치료, 수술을 받은 많은 환자분들게서 직접 남겨주신 칭찬글입니다.
이 게시판에 맞지 않는 글들은 게재가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총 539건
글쓰기|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답변여부 |
|---|---|---|---|---|---|
| 109 | 너무 나도 친절한 5병동 선생님들.. 아픈 몸도 다 낫는 기분으로 편하게 지내다 갑니다♡ | 김*숙 | 2023.12.08 | 185 | 답변완료 |
| 108 | 61병동에서 9일간의 입원..지극정성의 간호사님들에게 존경과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 장*경 | 2023.12.08 | 165 | 답변완료 |
| 107 | 교통사고로 치매 5급.. 반복되는 환자의 질문에도 항상 웃으며 답해주는 63병동 간호사님들.. | 김*승 | 2023.12.08 | 352 | 답변완료 |
| 106 | 환자를 가족처럼 대해주신 심장내과 윤희정 과장님..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 박*영 | 2023.11.29 | 150 | 답변완료 |
| 105 | 발목 골절로 검단탑병원으로 이송..그리고 수술, 조민석 이송 선생님을 비롯한 선생님들의 미소와 친절함에 감동하였습니다. | 오*연 | 2023.11.28 | 464 | 답변완료 |
| 104 | 친정어머니의 입원..작은 상처도 신경써주시는 63병동의 장현우 선생님 | 김*숙 | 2023.11.21 | 270 | 답변완료 |
| 103 | 환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51병동 박미영 간호사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 감사했습니다. | 조*하 | 2023.11.20 | 209 | 답변완료 |
| 102 | 팔 골절로 입원..두렵던 수술도 씩씩하게 이겨 낼 수 있게 해주신 6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 박* | 2023.11.13 | 301 | 답변완료 |
| 101 | 방광염으로 정신을 잃고 온 탑병원 응급실... 김미숙, 이은순 선생님의 사랑이 담긴 보살핌 | 김*자 | 2023.11.07 | 570 | 답변완료 |
| 100 | 수술실에서 아파할때 손을 잡아주신 가족같은 의료진의 따뜻한 마음 | 김*수 | 2023.11.06 | 407 | 답변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