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칭찬
검단탑병원에 방문해서 진료 및 치료, 수술을 받은 많은 환자분들게서 직접 남겨주신 칭찬글입니다.
이 게시판에 맞지 않는 글들은 게재가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총 539건
글쓰기|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답변여부 |
|---|---|---|---|---|---|
| 189 | 정형외과 하주형 과장님을 비롯한 간호사 선생님들 친절함에 칭찬드립니다^^ | 박*분 | 2024.04.17 | 295 | 답변완료 |
| 188 | 환자의 불편함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612호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 정*영 | 2024.04.17 | 222 | 답변완료 |
| 187 | 우리 가족들이 이용하는 마음 놓이는 병원, 검단탑병원!! | 유*희 | 2024.04.16 | 230 | 답변완료 |
| 186 | 90세 고령의 어머니의 발가락 괴사 최선의 방법을 찾아주신 김철환 교수님. | 양*숙 | 2024.04.15 | 1003 | 답변완료 |
| 185 | 아픈 원인을 찾아주신 최광묵 과장님, 그리고 케어해주신 다정한 간호사님들♥ | 고*현 | 2024.04.11 | 194 | 답변완료 |
| 184 | 종합검진센터 박지혜 간호사님, 덕분에 편안히 검진 받았습니다^^ | 구*숙 | 2024.04.11 | 246 | 답변완료 |
| 183 | 화상으로 인해 찾기 힘든 제 혈관을 한번에 찾아 수액을 놓아주신 이지연 간호사님♥ | 김*주 | 2024.04.09 | 298 | 답변완료 |
| 182 | 태어나 처음 입원... 혼자 왔지만 친절한 63병동 선생님들 덕분에 12일 동안 잘 지내다 갑니다. | 박*란 | 2024.04.09 | 211 | 답변완료 |
| 181 | 하나부터 열까지, A부터Z까지 감동의 검단탑병원. | 나*영 | 2024.04.08 | 342 | 답변완료 |
| 180 | 보호자 없이 온 저의 보호자가 되어주신 정형외과 이종우 선생님... | 추*옥 | 2024.04.08 | 355 | 답변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