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보건지소에서 열린 "심혈관계 질환의 심각성" 강의

2020.01.21 조회:256

9월 21일.

검단보건지소에서 '심혈관계 질환'에 관한 주제로 윤희정과장이 건강강좌를 실시했습니다.
 

전체 사망원인 중에서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은 전체의 46.96%를 차지하고 있을만큼 우리의 삶에 영향이 큰
질환들입니다.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관상동맥질환은 주로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서 내피세포의 증식이 일어나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주 원인입니다.
관상동맥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높은 중성지방, 코콜레스테롤혈증, 흡연, 연령증가, 심혈관질환의 가족력, 운동부종, 과체중,
복부비만 등과 연관이 있습니다.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심하게 좁아지거나 막혀서 혈액이 심장근육으로 통하지 못하게 되면서 가슴 흉통이
발생하는 것을 협심증이라고 합니다.
빨리 걷거나 오르막을 오를 때 즉, 맥박수가 상승할 만한 상황에서 발생하며 휴식을 취하면 사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 증상으로는 가슴중앙과 명치부위의 통증,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무겁고 쥐어짜거나 화끈거림, 극심한 통증,
심근경색을 경우에는 식은 땀이 동반되고 30분 이상 증상이 오래 지속됩니다.
왼팔, 배, 등, 턱, 목, 뒷목에 방사통도 발생합니다.

그러나, 수초간 순간적으로 아프거나 수일 동안 지속적으로 기분 나쁘게 아픈경우, 편안한 상태에서 아프다가 활동할 때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는 심장증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상동맥질환의 경우의 치료는 약물치료와 경피적 관상동맥 성형술(카테터 중재술), 관상동맥 우회 수술 등이 있으며,
환자의 연령, 합병증의 유무, 증상과 관상동맥 병변의 형태 등을 고려하여 치료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검단탑병원의 심혈관센터에서 35일 24시간 여러분의 심장을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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