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당뇨인에게 좋은계절

2020.01.21 조회:305

   
 
봄은 당뇨인에게 혈당관리하기가 좋은 계절입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검단보건지소에서 진행된 '당뇨교육'엔 내분비내과 이진구과장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진구과장님의 강의소식을 듣고, 지역 당뇨인들로 강의실이 가득찼습니다.
 

당뇨병은 갈증을 느끼고, 물을 많이 마시고, 체중이 감소하고, 피로감을 많이 느끼는 등의 증상을 나타나지만,
이런 증상은 혈당이 높을 때 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당이 조금 높다면 이런 증상들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당뇨는 당이 높다는 자체보다 합병증이 더욱 무서운 병입니다. 당뇨 증상이 없어도 합병증은 진행이 되기 때문에
빠른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식이 있는 경우]
1. 당질이 함유된 음식물을 먹고, 하던 일을 멈추고 휴식을 취한다. (콜라, 주스 1컵, 각설탕 2~3개 등)
2. 15분 정도 지나도 저혈당 증상이 지속된다면 (1)의 처리를 반복한다.
3. 계속 혈당이 낮거나, 저혈당 증상이 지속된다면 곧바로 의사에게 처치를 받는다.

[의식이 없는 경우]
1. 억지로 음식물을 먹이면 위험하므로, 바로 병원 응급실로 후송하여 처치를 받는다.

[평상시]
1. 저혈당에 대비하기 위하여 당뇨병 인식표와 비상용 당분음식을 항상 휴대한다.

 

이진구과장은
(1) 당뇨병 진단을 받고 운동관리 후에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왔다면 완치가 된 것인가요?
(2) 술을 먹으면 혈당이 어떻게 되나요?
(3) 인슐린 주사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등

당뇨인들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며, 강의를 마쳤습니다.

검단탑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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