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인들의 첫번째 식사원칙

2020.01.21 조회:256

당뇨인들에게는 혈당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혈당관리는 식사요법 / 운동요법 / 약물요법 등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사요법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검단탑병원의 당뇨교실에서 알려드리는 '당뇨인의 올바른 식사요법'이 2월 17일 당뇨교육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역 대표병원의 당뇨교육에 맞게 30분이 넘게 교육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당뇨인들에게 식사요법은 혈당과 혈중지질과 정상체중을 유지하게 해주며, 합병증의 예방 및 지연효과가 있으며,
좋은 영샹상태를 유지하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식사요법의 첫번째 원칙은 "알맞은 양 / 골고루 섭취 /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실시"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하루의 필요열랑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식품군류를 알맞게 먹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한끼에 필요한 곡류군의 양이 3교환 단위라면, 밥을 한공기 정도 드실 수 있습니다.(1교환단위 = 1/3공기)
밥 한공기는 (식빵 3쪽 = 인정미 9개 = 감자3개 = 고구마 3/2개) 등으로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밥을 먹은 후에 간식으로 빵이나 감자 등의 탄수화물을 먹는 것은 안 좋지만, 대체하여 먹는것은 괜찮습니다.

곡류군 뿐만 아니라,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 등에 대해서도 대체하여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양을
알아보았으며,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들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혈당조절이 필요한 당뇨인들은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1) 식사시간을 늘리면 식사량이 10% 이상 감량 가능하며,
(2) 천천히 식사하면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3) 느린 식사는 스트레스도 풀어주며, 치매예방의 효과도 있습니다.
(4) 한 숟가락 마다 20번 넘게 씹기를 습관화해주세요.


지역대표병원인 검단탑병원의 당뇨교육은 앞으로도 지속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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