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클럽, 코로나19 극복 격려품(삼계탕) 전달

2020.07.22 조회:1567

지난 7월 16일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복!!
 
무더위를 이겨내며 코로나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을 위해
인천 서구 불로동 점핑클럽(줄넘기체육관)에서
김도빈 관장님과 직원 3분이 함께
삼계탕 50인분을 후원해 주시고자 방문하셨습니다.

 


뜻깊은 자리에 감염관리팀과 선별진료소 의료진들,
이사장님과 대외협력팀, 원무팀에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지역 주민분들과
여러 단체에서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에
검단탑병원 전 직원들은 피곤함도 잊고, 의료인으로서 큰 보람과 함께
다시 일어나 싸울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점핑클럽에서는 감동적인 선물도 함께 보내주셨는데요.




그것은 바로~~
점핑클럽 어린이 회원들의 코로나 의료진 격려 동영상입니다.


아이들의 응원과 밝은 미소를 보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울컥함이 밀려옵니다.


 
사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앞으로 얼마나 더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지
답답한 요즘이었는데요...
 
점핑클럽 아이들이 해맑고 예쁜 모습으로
코로나 극복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과
지역거점병원으로 최선을 다하려는
검단탑병원을 응원해 주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도 ‘책임과 사명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밝은 에너지를 전달해 주신 점핑클럽 직원 여러분들과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검단탑병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는
지역주민 여러분들을 응원하며,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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