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탑병원, 음압격리병실!

2020.03.27 조회:2523

 코로나 19 관련 뉴스나 기사를 통해서 “음압격리병실” 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으셨을겁니다.
​도대체 음압격리병실이 어떤 기능을 하는 곳이길래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이
이곳에 격리되는 것인지 알고 계시나요?




음압격리병실이란?

 

음압격리병실이란 병실 내부의 압력을 외부보다 낮게 유지시켜 즉 기압차를 이용해

공기가 항상 병실 안쪽으로만 흘러들어가도록 설계한 병실로

공기는 바이러스도 통과하지 못하는 고성능 필터인 헤파필터로 걸러내어

메르스, 사스, 신종플루, 코로나 19 감염병 등

입니다.​호흡기 매개 감염병환자의 격리를 위한 특수한 설비를 갖춘 병실

 


 

음압격리병실 내부는 오염된 공기가 외부로 새어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출입문을 제외한 공기가 통할 수 있는 아주 작은 틈새까지도 모두 막혀있습니다

또한 음압격리실과 외부 출입문 사이에 전실이 있어

‘인터락’이라고 불리는, 동시에 열리지 않는 두 개의 문을 통해

출입하게 되는 전실에도 항상 음압을 유지시키고 있어

외부의 공기는 내부로 들어올 수 있지만 내부의 공기는 외부로 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음압격리병실의 공기처리

바이러스가 섞인 공기는 어떻게 처리될까요?

 

 

음압병상내에서 감염환자의 배출된 바이러스는

천장에 설치된 환풍구에 강력히 흡입하면서 일차로 헤파필터 정화되게 됩니다

이후 전용배관을 통해 전용공조기에 전달되어

오염된 공기를 멸균처리한 후 외부로 배출하게 됩니다

또한 신선한 외부공기는 고성능 헤파필터를 통해 정화된 공기만을 음압방에 공급하게 됩니다

음압격리병실 내에는 의료진이 장비 착용을 점검하고

환자와 접촉이 잦은 부위를 소독할 수 있는 공간과 탈의실, 샤워실도 갖추고 있고

음압격리 병실 안쪽과 바깥쪽의 기압차를 알려주는 음압 측정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 이송 과정에서도 공기 여과 필터 등을 갖춘 음압들것 등 특수 장비를 이용하여

바이러스의 확산을 원천 차단하게 됩니다.

음압격리병상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시설과 운영의료인력이 정말 많이 필요합니다..

설치하는데 드는 비용만 수억원이 넘어서 대형 병원마저도 설치가 쉽지 않습니다.

검단탑병원은 2015년 메르스라는 아픔을 겪었기에 그렇지 않은 병원들보다 혁신에 더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됐고,

그 결과 다른 병원보다 한발 앞서가는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코로나19, 메르스와 같은 병원 내 바이러스 감염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응급의료센터 호흡기 환자 분리 진료 시스템 ▲응급의료센터 내 음압 격리실 설치 ▲응급실 과밀화 해소를 위한 재실 시간 6시간 이내 제한 ▲병상간 간격 1.5m 확대 ▲간호 1등급 실현으로 간병부담 최소화 등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혁신적 병원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 다~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 검단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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