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교육지원청 서상렬특지장학회에 감사패 수여

2020.02.04 조회:581

<단양교육청>
서상렬특지장학회에 감사패 수여
 
 



검단탑종합병원은 검단신도시 인천 서구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소통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천 서구 뿐만 아니라
비록 거리가 멀고 타인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꾸준히 지원하고 있었던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충청북도 단양' 입니다.

 
 

▲단양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증정 받은 서상렬특지장학회.


 

'서상렬특지장학회'란,

인천 검단탑종합병원 서상렬 상임고문 님께서
고향 충북 단양에 후학 양성과
선행을 독려하기 위해 만든 가족장학회
입니다.

지난 2014년 설립된 장학회는 7년째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내 초·중학생 중 효행심이 깊고
바른 인성을 갖춘 12명의 학생들에게
1인당 1,200,000원의 장학금을 수여하여
이들이 단양의 미래로써,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서상렬특지장학회'의 설립자이신 서상렬 회장
"고향을 사랑하고 후배들을 아낀다는 생각으로

뜻만 있다면 작은 돈으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이라는 신념으로 장학활동을 시작하셨고

 

이 아름다운 실천이 향후 100년 이상 이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뜻을 가지고 설립하였습니다.







 

1972년부터
재경 단양군민회 창립 수석부회장과 회장을 재임하면서
고향의 후배들에게 효행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해오며
단양의 미래,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건전하고도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에, 장연옥 교육장

'아이는 단양의 미래요, 희망입니다.' 라는
단양교육의 슬로건을 위해 누구보다 노력하시는 서상렬특지장학회의
서상렬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셨습니다.

특히나, 장학금 수혜를 받은 장학생들은
서상렬 회장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에
"나도 언젠가 후배와 고향을 위하여
적은 액수라도 장학금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포부를 밝히며 단양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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