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명의보감 출연한 임성룡 과장님!

2018.08.25 조회:427

<NBS 명의보감 출연 - 검단탑병원 임성룡 과장>
 
 




이곳은 경기도 안싱서에 위치한 흰돌리 마을.






정좌에 제갈공명처럼 앉아 계시는 저 분이 바로 검단탑병원의 신경외과 임성룡 과장님입니다.

 

지난 8월 14일.

검단탑병원 신경외과 임성룡과장님은 안성에 위치한 흰돌리 마을을 방문하였습니다.

 

바로, NBS 명의보감 촬영을 위해서였습니다.

NBS 한국농업방송은 2018년 8월 15일 개국한 방송국으로 농업과 농민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농업전문 채널입니다.

 

그 중 명의보감이라는 프로그램은  SBS 하오차오로 유명한 개그맨 손민혁씨가 MC이며,

농촌을 직접 찾아다니며, 농민들의 건강을 위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주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임성룡 과장님의 실력과 소문들 듣고, 검단탑병원으로 섭외요청이 들어왔습니다 ^^

 

새벽5시에 출발하여, 안성에 도착하자마자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오전 8시에도 뜨거운 태양이 땅과 공기를 뜨겁게 달구며, 과장님과 스탭들을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성룡과장님은 안성 흰돌리 마을주민들을 찾아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직업병인

'농부증'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른 자세와 척추건강을 위해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훌륭한 강의도 직접 진행하셨습니다.

 





촬영을 한 날. 온도가 40도를 웃돌았습니다.

그런데!!! 미소천사 임성룡과장님은 이렇게 환~~한 표정!!

이날 온도가 40도였다는 사실을 알면, 저런 웃음이 나오기 얼마나 힘든지 아실겁니다 ^^

 







 

직접 마을주민들의 집에도 들어가 건강상담을 해주셨습니다 ^^*

 





스페셜 게스트까지 함께하며 이 날 힘든 촬영이었지만
마을 어르신분들 모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올해의 폭염이 최절정에 이르렀던 8월.

임성룡과장님과 정경신 실장님이 NBS명의보감 촬영을 다녀오셨습니다.

새벽5시부터 시작된 촬영... 병원에 복귀한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루를 꼬박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환한미소 보여주신 임성룡과장님

허리건강을 위해 운동치료법을 직접 보여주신 정경신 실장님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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