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의학발전기금 5억 기부

2019.05.16 조회:452

첨단기술을 통해 미래의학을 선도할 병원이 되길 희망하며 기부




검단탑병원 이준섭 병원장이 지난 5월 14일 모교인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의학발전기금 5억원을 기부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교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준섭 병원장은 “고대의료원이 첨단기술을 통해 미래의학을 선도하고,
인재를 육성하여 한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도 배출하는 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모교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대의료원 정진택 총장은
“고대의료원이 미래의학을 실현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교우님이 기부를 통해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 덕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는 말로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고대의료원 이기형 의무부총장은
“이준섭 병원장이 고려대학교의료원 발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여러 자문을 통해 기여해주셨는데,
이번에는 의료원 발전을 위해 몸소 기부를 실천해주셨다”면서,
“기부를 통한 모교사랑에 감사드리며 고려대학교 의료원도 높이 비상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검단탑병원은 ‘사랑더하기 봉사활동’이라는 이름 아래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나눔 및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자매결연을 맺은 동남아 지역 병원들을 통해 의료낙후 지역에서 무료 진료와 수술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동체의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경영을 실천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검단탑병원은 암 예방과 치료 및 관리 등을 통해 국민건강에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또한 투명한 병원경영과 성실한 세금납부를 실천하여
의료기관 최초의 조사모범납세자 국세청장, 모범납세자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출처 : 시민일보(http://www.siminilbo.co.kr/)
기자 : 이기홍 기자
원문 :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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