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요양원, 검단탑병원에 코로나19 극복 격려품 전달

2020.06.19 조회:1365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입니다.“
 
최근 수도권 지역에 대거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인해
검단탑병원의 의료진들은 더 긴장하고 장기화로 인한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은 감염시 중증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돌보는 요양원,요양병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힘들기만 한 것 같은 상황에 두 협력기관이 훈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협력기관들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검단탑병원을 격려·응원하기 위해

민들레 요양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검단탑병원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선크림 720개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동안 의료적인 협력 뿐 아니라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 ”라는
이사장님의 평상시 말씀처럼 다 어렵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나누자고 하시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금처럼 구하기 힘든 지난 3월
주변 요양원 21군데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지원하고,
또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일시 폐쇄가 된 새로 개설된
요양원에는 간식을 지원하였습니다.
가장 걱정하던 호흡기증상의 요양원환자는 음압병실에 우선 비치하여
코로나 음성확인때까지 안전하게 진료받을수 있도록 최우선 조치를 했습니다.
 
이런 검단탑병원의 마음이
더 큰 감동으로 되돌아온 것 같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지치고, 힘들고, 미래도 불확실하지만
이런 격려와 신뢰에 다시 힘이 납니다.
서병익 행정원장님과 민들레 요양원 이나경원장님은
함께 협력하여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선크림 720개는 한명의 직원도 빠짐없이 한 개씩 나누고 협력업체 직원들에게도
나눌 예정입니다 정말 정확히 직원수네요^^
 
코로나 극복을 위해 우리 모두 화이팅!

 

QUICK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