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헌혈 캠페인 사랑나누기 첫걸음

2020.01.16 조회:849



1월 16일.

오늘도 검단탑병원은 생명을 나누는 작지만 소중한 실천을 합니다.



<검단탑병원에서 사랑을 더하는 - 헌혈 캠페인>
* 인천지역 의료기관 혈액공급 지정병원, 검단탑병원










검단탑병원은 인천광역시 지정 의료기관 혈액공급 지정병원으로,
인천 서구·청라·김포·강화 등 지역 내 모든 의료기관이 검단탑병원에서 혈액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검단탑병원 직원들도 생명나눔 실천에 있어서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오늘도 역시나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 늦춰진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헌신과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19년도 1월에 진행되었던 캠페인에서도 참여인원 32명이라는 신기록을 세웠었는데,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많은 탑병원 분들의 
헌신과 봉사정신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바쁜와중에도 약 40명가량의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며, 신분증 미소지와 개인 신체적 상황에 의해
최종적으로 24명이 헌혈에 성공하였습니다.

사실상 오후 1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4명이라는 많은 참여인원은
명실상부 의료기관 혈액공급 지정병원다웠습니다.





헌혈과정은 여러가지 검사 과정을 거친 후 진행이 되며 대략 30분~40분의 시간이 소요되기에
업무를 보는 와중에 시간을 내어 참여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상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는 것은,
아마 혈액이 부족하여 중증환자의 경우 원활한 혈액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적절한 진료가 이루어지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을
검단탑병원 직원들이 잘 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비록 짧은 점심시간이지만 다들 개인의 휴식시간을 포기하면서
구매팀 김성규팀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검단탑병원은 말라리아 제한지역인 김포/강화와 인접해 있고
직원들 또한 그 지역 주민들이 상당 수 있었기에
평소 참여하지 못 했던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올 겨울엔 제한지역이 해제되었기에 더 많은 참여가 가능했습니다.







헌혈을 마치고 담당자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담당자는 검단탑병원이 헌혈자가 많은 이유를 저에게 물었습니다.

질문을 하셨던 이유는,
금일 헌혈캠페인이 느즈막히 시작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타 타 병원에서의 하루 종일 상주하여 참여한 인원보다도 많았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이는 "평상시 <사랑나누기>를 통한 검단탑병원 직원들의 봉사정신과 
혈액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의료현장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

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오늘 참여해주신 환자 3분에게는 더욱 감사드리며,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주신 모든 부서에게 감사드립니다.

2020년 검단탑병원의 첫 사랑나누기로 보람 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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